연예스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책을 읽어주는 여자 유율리아...방송인 김채현 아나운서와 북콘서트 진행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7/10/02 [12:43]

아시아 문예진흥원과 한국문학세상이 함께하는 ‘책읽어주는 여자 유율리아의 힐링 북콘서트!’ 제3편 <미녀들의 수다>가 9월 30일(토) 늦은 저녁 6시가 좀 넘어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키라스튜디오&카페에서 열렸다.

 

 

<스토리텔링 발표 왕>의 저자 미녀방송인 김채현이 나와서 유율리아와 아이들위한 스토리텔링에 대해 유쾌한 대화를 나누었다.

 

보통 어른들을 위한 스토리텔링 서적은 많지만,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스토링텔링 책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김채현 아나운서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스토리를 짜는 능력 부족으로 스스로 만들 수 없는 것에 알기 쉽게 책을 써서 이해능력과 스토리 창작능력을 스스로 키우는데 쓸 수 있게 썼다고 했다.

 

이후 펠릭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엠블러썸 아이돌 그룹이 참여해서 간단한 토크쇼를 가졌다.

 

 

국악인이며, MC인 유율리아는 4번째 북콘서트의 주인공으로 사임당 신인선의 저자인 임나경 선생의 진령군이 준비되어 있다. 4번째 콘서트에도 많은 팬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0/02 [12:43]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ASUS 메인모델 최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