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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을 선도하는 세미콘코리아2018 성료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8/02/04 [21:44]

전 세계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는 장비와 재료 업체들이 참여하는 세미콘코리아가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A,B,C,D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매년 전시 부스 규모가 늘어나며 성장하고 있는 세미콘 코리아 전시회는 올해 1913부스 규모로 출범했다. 전시회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전체 서플라이 체인을 아우르는 장비와 재료 업체, 부품, 설계, 소프트웨어, 설비, 각종 분야의 436개 회사를 만날 수 있다. 반도체 전문가, 엔지니어와 관련 업종의 참관객이 방문하고 있는 본 전시회는 지난해 방문객(중복 없이 집계된 순방문객)이 총 5만 4000여 명이었다. 매해 방문자가 꾸준히 늘고 있어, 이번 전시회에도 지난 해 수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 기간에는 국내반도체 및 FPD분야의 SEMI 국제표준회의가 개최되었다. 반도체 전문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I&C(Information& Control)와 FPD Metrology 회의를 통해 관련 국제 표준에 대한제정 및 개정이 이뤄졌다.

 

세미콘코리아는 SEMI(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가 주최하며 주요 후원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부하이텍, 램리서치, 세메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어드반테스트, 에드워드, 이오테크닉스, YIKC,토쿄일렉트론, 원익IPS 등이 있다.

 

 

올해는 장비업체가 반도체 마운트 업체들보다는 주뱐에 진공설비와 각종장비와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이 강세를 이루었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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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4 [21:44]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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