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사회/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산예총 창립 50주년 기념... 2018 군산 진포&국제예술제 10월 2일 개막!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8/10/02 [14:57]

군산시 최대의 문화예술축제인 '2018 군산 진포&국제예술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열린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예총) 군산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예술과 놀다'를 주제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특설무대와 군산예술의전당 대•소공연장 등에서 다양한 공연과 작품 전시회를 선보인다.

 


특히 10월 4일 오후 7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 특별축하공연에는 세계적인 테너 폴포츠, 팝페라 가수 배다해, 서울패밀리 보컬 출신 가수 목비, 4인 4색 인기 걸그룹 리브하이 등이 출연해 흥을 돋운다.

 

 

한편 진포예술제는 1969년 예총 군산지부의 창립 기념 예술제 개최를 시작으로 군산지역에서 개최되는 각종 예술제의 모체가 됐으며, 시민의 날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예술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술문화의 활성화와 한 해 동안 예술문화를 결산하는 자리로 매년 10월 산하의 단체가 모두 참여해 다채로운 행사를 펼쳐 시민의 문화생활 향상과 지역의 문예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애드테인먼트)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0/02 [14:57]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플랫폼 특성을 분석하면... 미래 비즈니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