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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리터러시연구소, 두뇌건강인재원 설립하여 치매예방에 앞장
 
박창수 기자 기사입력  2022/05/26 [16:27]

디지털리터러시연구소(대표 권우실)는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이 국민의 행복과 직결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인해 치매 조기검진 인원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어 신한은행 및 혁신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국민들의 두뇌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민연금 사내벤처 디지털리터러시연구소(대표 권우실)는 신한은행 및 실비아헬스(대표 고명진)와 컨소시엄을 구성,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두뇌건강인재원 설립을 추진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하였다. 또한 연2회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두뇌건강 세미나 개최, 국민과 함께하는 치매예방 캠페인을 통해 치매걱정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인재원 설립을 제안한 디지털리터러시연구소 권우실 대표는 “고령화 시대에 치매는 누구나 마주하는 문제입니다. 치매가 불편할 수는 있지만 불행하지는 않도록 디지털 활용 및 교수법을 통해 두뇌건강교육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을 모으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한 시범사업으로 신한은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두뇌건강 강사 양성과정 모집을 진행하였으며. 4월부터 총 10회차의 아카데미를 진행 중에 있다.

 

아카데미 운영을 총괄하는 디지털리터러시연구소 정태욱 부대표는 “국민 건강을 도모하면서 다양한 기관이 동반성장하고 일자리도 창출하는 선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및 소셜벤처와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하여 ESG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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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26 [16:27]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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