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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이너 윤송아, 23일 '인천아시아아트쇼' 사인회를 가져
 
문대하 기자 기사입력  2023/11/24 [19:53]

'인천아시아아트쇼'의 초대작가로 아트테이너 윤송아가 11월 23일 오후5시 개막식 전, 오후 4시에 윤송아 사인회를 갖았다.

인천 최대 미술축제 ‘인천아시아아트쇼(IAAS) 2023’이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고 있다.

▲ 아트테이너 윤송아가 정성스럽게 사인을 하고 있다.(사진:문대하)     © 문대하 기자

 

윤송아의 '꿈꾸는 낙타'시리즈 작품들도 이번 아트페어에서 전시되고 았다.

IAAS조직위원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IAAS행사는 인천이 문화예술 컨텐츠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뚜렷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특히 '기업은 사무실에 그림 한 점, 가정은 거실에 그림 한 점' '1사1그림갖기 운동'을 비롯해 판매가 되는 IAAS를 지향함으로써, 미술시장 활성화와 문화예술 클러스터 인천을 알리는데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말로 이번 행사의 취지와 목표 등을 설명했다.

▲ 윤송아작가가 자신의 작품인 꿈꾸는 낙타에서 포즈를 하고 있다.(사진:문대하)     © 문대하 기자

 

특히 ‘비욘드 아시아(Beyond Asia), 커넥팅 글로벌(Connecting Global)’을 주제로 내건 이번 행사에서는 50여 개국 1천여 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작품수만도 5천여 점을 감상할 수 있는 대규모 미술 축제이다. 

세계 각국 거장의 특별전을 비롯해 배우와 가수 등 스타 아티스트 기획전, '디톡스 아트' 등 청년과 신예작가들의 도발 그리고 함께 하는 '커먼스 아트마켓'까지 풍성한 기획전이 열리고 있다.

정광훈 IAAS 이사장은 "동시대 미술의 트렌드와 인천을 중심으로 한 미술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컨벤시아 2,3,4홀에서 열리는 인천아시아아트쇼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후원으로 개최하고 있다.

▲ 관람객들이 윤송아 작가 사인회에서 사인 후 같이 사진을 같이 찍고 있다.(사진:문대하)     © 문대하 기자

 

윤송아는 홍익대 서양화과 출신의 화가로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특선, 제9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미술 아티스트 부분' 등 수상했으며, SBS 드라마 '미스마', 영화 '언니' 등 다수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윤송아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작가로 미국, 홍콩, 독일, 프랑스 등 국제 미술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깊은 여운을 남기며 예술의 경지를 넓혀가고 있는 그의 작품은 감동적인 이야기와 화려한 색채로 가득 차 있으며, '미스 마: 복수의 여신', '리치맨', '여자의 비밀', '덕구', '미스빽', '언니', '게이트' 등 배우로써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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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4 [19:53]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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