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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강인원, 35년 전통 한국가요작가협회에 신구세대간 파격 협업 제안
(사)한국가요작가협회 12대 집행부 신임 김상길 회장, 강인원 부회장 취임
 
윤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4/04/17 [10:39]

▲ 사진 제공=강인원     © 윤상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강인원이 ()한국가요작가협회(회장 김상길)의 부회장으로 취임신구 세대간 협업의 새바람을 예고했다.

 

300명이 넘는 작사,작곡가 회원들로 구성된 한국가요작가협회는 지난달 29일 2024년 12대 집행부에 나침반’, ‘사랑의 밧줄의 김상길 작사가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고강인원을 협회 부회장으로 추대했다.

 

강인원은 비오는 날 수채화등 다수 히트곡의 가수 겸 작사,작곡가로 최근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감사를 역임했다.

 

사단법인 한국가요작가협회는 1989년 창립지난 35년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단체로 한국 대중가요의 질적향상을 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전통의 가요 단체다.

 

강인원은 협회의 첫 사업으로 한국대중음악 시장이 글로벌 케이팝으로 확대되었지만 편중된 가요장르와 다양성 축소로 인하여 많은 대중들의 정서적 아쉬움을 가져온것이 사실이라며

원로 가요창작자중견 작가들의 작품과 신진음악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등 획기적인 신구 리뉴얼 이벤트를 제안했다.

 

강인원은 이를 위한 실행방안으로 전국의 실용음악과 학생들그리고 젊은 음악인들이 원로 작가들의 작품을 받아 리메이크형태로 리뉴얼 작업을 진행할 때숨겨져 있던 정통가요들에 힙합리듬이나 젊은세대를 대변하는 랩이 덧 입혀지면서새로운 스타일의 가요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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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17 [10:39]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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