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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눈꺼풀 강사인가?' 양평호 리더십전문강사
 
박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4/03/10 [11:17]

지난 2월 국내 유명강사로 활동 중인 양평호 강사가 모르니까 뉴스 초대석에 소개되었다.

 

▲ '모르니까 초대석'의 안상현 앵커와 함께.     © 모르니까타임즈

 

모르니까 뉴스 초대석은 피눈물 나는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으며, 자신의 능력을 최대화하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코디네이션하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가치로 발전시킨 분을 초대하여 삶의 성공담을 나누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초대석에서 양평호 강사는 국내 기업, 단체 교육시장은 매년 그 규모가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반대로 강의 솔루션에 대한 질적 향상은 크게 변화되지 않고 있다며, 아쉬움을 표시했다.
  
최근 글로벌 시장경제가 변화무쌍한 환경에서 새로운 트렌드가 제시되고, 기존의 방법으로 강의를 하는 것은 언제 도태될지 모르는 칼날 위를 걷는 것과 다름없다고 전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표면적인 지식 체험이 아닌 깊이 있는 체험을 기반으로 자기만의 독창적인 강의 솔루션을 끊임없이 연구하여 지식으로 체화 시키는 내공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평호 강사는 명강사가 되기 위해선 자기만의 색깔을 명확히 하는 메시지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자신은 눈꺼풀강사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눈꺼풀을 브랜드로 정하게 된 동기에 대한 질문에는, 사람들은 눈을 떴을 때만 정확하다고 판단하면서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은데, 눈을 감고 여유를 가질 때에 생기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다고 전했다.
    
사람들은 눈꺼풀을 열었을 때 일어나는 상황 중 잘못된 일을 알면서도 또다시 반복되는데 이럴 때는 눈꺼풀을 닫고 잠시 멈춰! 자기체면을 통해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를 곰곰이 생각한다면 그동안 습관적인 오류를 줄이는 방법이 될 것이라며 브랜드를 개발한 이유를 설명했다.
  
앞으로 그는 눈꺼풀강사 양평호라는 이름으로 브랜딩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눈꺼풀에 담긴 의미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강의 솔루션을 강화해 새로운 교육 트렌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브랜드를 만든 후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에 대한 질문에, 양 강사는 눈꺼풀강사 브랜드를 만든 지 불과 2개월밖에 안 되었지만 그동안 희미했던 정체성이 뚜렷해졌으며, 자신이 추구하는 강의 스토리를 청중에게 전하는데 강력한 미디어 역할을 해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개인도 브랜드 시대라며,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휴먼브랜드 개발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blog.naver.com/treasure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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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10 [11:17]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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