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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50% 신장의 비결 ‘30분 회의’
 
김석호 기자 기사입력  2015/05/29 [08:49]

“30분 회의면 충분해!” “과연 가능할까?”

기존의 회의를 개선할 수 있는 획기적인 솔루션

다수의 기업에서 업무혁신 교재로 채택된 비결을 알아보자.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업무혁신 솔루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불필요한 의견들이 오가고, 시간이 길어지는 이유로 회의를 꺼려한다. 처리해야 할 업무가 늦어지면 결국 일을 마무리할 시간도 늦어지기 때문이다. JD비즈니스컨설팅의 정찬우 대표는 ‘30분 회의’라는 업무혁신 솔루션을 개발하여 업무효율은 높이고, 기업에서 가장 절실한 영업이익은 증가시키는 업무혁신 컨설팅을 이끌고 있다.

 

잘된 회의는 업무의 50%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지만, 그런 회의를 만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회의를 준비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어떤 뚜렷한 결과를 얻는 것도 힘들기 마련이다. 그래서 30분회의는 짧은 시간 내에 회의를 마침은 물론 확실한 회의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이 되었다.

 

 

30분회의 세미나의 효과

30분회의 세미나를 통해서 효과적인 회의 운영 법을 습득할 수 있으며, 업무진행관리와 의사소통 관리는 물론 인사관리 등 많은 부분이 효과적인 회의를 통해서 해결될 수 있음을 공감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경영컨설팅은 간단한 현황분석과 워크샵 트레이닝 그리고 피드백 세션 등을 통해서 중소기업의 경우 2주 정도의 단기컨설팅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 특히 <30분 회의> 책은 오랜 기간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노하우들을 담아낸 것으로 이론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실무에 당장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회의혁신 컨설팅이 주는 핵심가치

회의에 소모되는 시간비용이 많을수록 회사에서는 영업이익에 대한 기대치가 커지게 된다. 이와는 반대로 직원들은 대부분의 회의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실제 설문을 해보면 회의 후에 만족도는 30%가 채 되지 않는다. 때문에 효과적인 회의운영이 가능해 진다면 다양한 가치를 회사와 조직에 되돌려줄 수 있게 된다.

 

기업이 얻는 가장 큰 효과는 영업이익의 증가이다. 어떤 업무를 하든지 회의가 수반되는데 회의를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업무의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 기업에서 회의혁신에 성공하면 1년 내에 영업이익 50% 이상 신장이라는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직원의 만족도 증가, 역량증가, 업무시간 단축 등의 효과도 있다.

 

 

컨설팅의 궁극적인 목표

회의혁신은 조직의 일부가 아닌 전사적인 참여가 있을 때 진정한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의 경영자들이 회의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할 때는 힘들기도 하다. 하지만 ‘30분 회의’ 적용으로 업무프로세스의 혁신이 적용된다면 많은 기업들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수익도 높아져, 고용창출은 물론 사회를 위한 공헌도 많아지게 될 것이다.

 

결국 국가경쟁력의 기초가 되는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회의혁신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직원들의 업무효율이 굉장히 높아져 여유로운 삶을 사는 선진국형 직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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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5/29 [08:49]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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